지하철 스크린도어
전국
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비용
월 매체비는 역 등급과 규격에 따라 150만 원에서 660만 원 사이입니다. 강남·역삼·선릉 같은 2호선 핵심역은 370만 원부터 시작하고, 외곽역은 150만 원 선에서도 집행이 가능합니다. 최소 집행 단위는 1개월입니다.
규격과 노출 방식
승강장 안전문 상단 광고면 기준입니다. 승객이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평균 2~3분간 정면으로 바라보게 됩니다. 하루 유동인구 20만 명이 넘는 역이 많아 반복 노출 효과가 큽니다.
어떤 진료과에 맞나
대기 시간이 길어 정보량이 많은 소재를 쓸 수 있습니다. 안과, 피부과, 치과, 성형외과처럼 시술 종류와 차이를 설명해야 하는 진료과에 적합합니다.
제작·설치·심의까지 드는 총비용
매체비 외에 제작·시공비가 기당 15만 원부터 발생합니다. 규격과 소재에 따라 올라가며, 강남역처럼 큰 지면은 30만~50만 원 선입니다. 여기에 부가가치세 10%와 의료광고 심의비가 건당 약 10만 원 추가됩니다. 매체비 400만 원에 제작비 40만 원, 심의비 10만 원을 더하면 첫 달 총예산은 약 495만 원입니다.
집행 전에 확인할 것
최소 집행 기간은 1개월 단위입니다. 의료광고 사전심의에 2~3주가 걸리므로 게시 희망일에서 최소 한 달을 역산해 문의하셔야 합니다.
※ 2026년 9월 기준 단가이며, 지면 상황과 집행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